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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7

가을이 한창이네요 벌써 가을이 왔다는 소식과 함께 주위를 의식해보니 가을은 벌써 절정에 머물러 있고, 만추를 제대로 느껴볼새도 없이 겨울의 다급함에 가을은 서서히 단풍과 함께 사라지겠지 2021. 10. 31.
고궁의 단풍 지난 가을, 창덕궁 후원의 단풍. 2020. 3. 24.
도서관에서 출근을 안하는날에 내가 갈만한곳은 서점이나 도서관, 대형마트나 쇼핑몰, 혹은 영화관뿐이다. 요즘은 딱히 하는 공부가 없다보니 책한권 들고 도서관에 갔다. 가까이에 있는 성동구립도서관도 있지만 왠지 남산도서관이 가고싶어졌다. 남산에 오르내리면서 많이 보았지만 한번도 들어가본적은 없다. 남산도서관에 가면 시설도 좋을것 같았고 열람실에 앉아서 밖을 내다보면 남산의 멋진 풍경도 들어올것 같았다. 영하로 떨어진 날씨도 무릅쓰고 전철이며 버스를 몇번이나 갈아타고 도착한 남산도서관은 생각처럼 시설이 좋치않았다. 그럭저럭 좌석표를 뽑아들고 열람실에 앉았지만 생각처럼 창밖엔 기분전환할만한 풍경은 아니었다. 그래도 아까운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으려고 반나절동안 책도 읽고 앞으로 몇개월간의 계획과 중요한 일정들을 점검해보.. 2019. 11. 26.
북촌한옥마을 산책 경복궁 앞마당을 우측으로 빠져나오면 북촌으로 가는 길이 나옵니다. 북촌은 한옥마을로 잘 알려져있어 거의 매일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동네입니다. 국립현대미술관도 자리잡고 있어서 미술에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은 둘러보셔야 할것입니다. 북촌에는 독특한 모양의 건물들이 많아서 산책하면서 구경하는 맛이 쏠쏠합니다. 여행객들은 한옥을 구경하러 오지만 저같은 경우는 길 양쪽으로 쭉 늘어져있는 다양한 모양의 건물들을 구경하러 옵니다. 저런 건물들을 볼때마다 정말 부럽기 그지없습니다. 언젠가 능력이 된다면 저렇게 이쁜 건물을 지어놓고 부모님들과 함께 사는게 꿈입니다. 건물들 사이에 있는 높은 계단을 따라서 올라가면 이런 풍경들이 보입니다. 옛날에는 고래등같은 기와집이라고 불렸을법한 집들이 한눈에 내려다 보입니다. 북.. 2018. 11. 16.
흔한 우리동네 단풍 동네 산책중 붉게 타오르는 단풍들을 보고 너무 이뻐서 찍어봤습니다. 저물어가는 가을을 아쉬어하듯 혼신의 힘을 다해 붉게붉게 타오르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오늘이 벌써 입동이라고 합니다. 2018. 11. 7.
단풍의 계절 단풍이 한창입니다. 경복궁 주변의 단풍을 담아봤습니다. 가을이 다 가기전에 단풍나들이 꼭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2018. 11. 4.
자전거를 탄 풍경 취미가 자전거 라이딩이라 오늘은 그동안 자전거를 타면서 소소하게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들을 올려봅니다.올해도 여전히 취미가 변하지 않은 덕분에 자전거를 타고 많이도 돌아다녔습니다. 주로 한강을 따라 달리고 가끔 시내로 들어가서 한바퀴 돌기도하였습니다. 제일많이 다닌곳은 역시 반포한강공원과 여의도 한강공원입니다. 하지만 올해는 가평에도 한번 다녀왔습니다. 여기는 팔당에서 한참 달리다보면 운길산역에서 가까운곳에 있는 장소인데 풍경도 좋고 쉴수있는 공간이 있다보니 자주 들르는곳입니다. 많은 라이더들이 쉬었다가 가는곳이지요. 주변에 화장실과 커피점이 있긴하지만 편의점이 없어서 좀 아쉽긴 합니다. 올해 봄에 찍었던 한강공원입니다. 저때까지만 해도 날씨때문에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현재는 너무 많아서 이렇게 한적한 풍.. 2017. 10.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