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
혼술혼밥, 라면에 막걸리
빠라밤
2025. 1. 26.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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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라면을 먹기가 하도 지겨워서
대패삼겹살과 숙주나물을 넣어서 끓였습니다.
매운맛을 좋아해서 고춧가루도 살짝 뿌렸습니다.
라면 하나는 너무 적고 두개는 많은것 같고,
그래서 항상 하나반을 끓입니다.
술을 잘 못하는편이라
마트에서 막걸리 한병을 사왔습니다.
예전에 제주도에 가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는
땅콩막걸리인데 생각보다 그때의 맛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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